
이날 주민자치위는 총 22명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올해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김광국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 선출 시간도 가졌다.
5기 위원들은 이달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 동안 남면 문화·복지 확대와 주민 편익 증진 등을 위해 힘을 모으게 된다.
김광국 신임 주민자치위원장은 “남면의 발전이 장성 전역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위촉식을 찾은 김만호 남면장은 “제5기 주만자치위원회가 주민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잘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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