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 오후 3시…선착순 50명 입장 [울산 세계타임즈=이호근 기자] 울산도서관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희망을 여는 1월의 영화관’을 주제로 수요영화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시작의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으며, 새해의 시작과 어울리는 희망과 성장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로 구성됐다.
영화는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도서관 1층 종합영상실에서 상영된다.
▲1월 7일 아버지의 모험담 속에서 진심을 발견하는 <빅 피쉬>를 시작으로 ▲1월 14일 <헬프> ▲1월 21일 <인사이드 아웃> ▲1월 28일 <라푼젤>이 차례로 상영될 예정이다.
모든 영화는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며, 당일 오후 2시 30분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배부한다. 좌석은 총 50석(장애인석 2석 포함)으로 운영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1월, 도서관에서 준비한 영화들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희망찬 에너지를 얻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도서관 누리집(library.ulsan.go.kr)이나 자료정책과(☎052-229-690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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