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6월 26일,‘성장과 발견의 시간’전시 [울산 세계타임즈=이호근 기자] 울산도서관은 1월 7일부터 6월 26일까지 도서관 3층 종합자료실에서 청소년 추천도서(북큐레이션) 공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천도서 공간에서는 1월 7일부터 3월 26일까지 1차 전시, 4월 8일부터 6월 26일까지 2차 전시로 나눠 운영된다.
1차 전시 기간에는 새 출발, 용기, 변화, 자기발견 등을 주제로 자기정체성 확립과 도전 정신을 강화할 수 있는 도서 15권을 전시한다.
청소년이 자신의 강점과 잠재력을 찾고 새롭게 시도할 수 있는 동기를 얻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자아정체성을 세우는 의미 있는 출발점을 경험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마련한다.
전시 도서는 ▲박성혁 작가의‘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 ▲손원평 작가의 ‘아몬드’ ▲메슈 사이드 작가의 ‘십대를 위한 그릿’ 등 총 15권이다.
또한, 전시 공간에 ‘어떤 걸 새롭게 도전하고 싶나요?’ 게시판을 설치해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것을 나누고 도전하고 싶은 것에 대한 동기 유발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2차 전시 기간에는 공감, 관계 형성, 사회 이해, 자아 성장 등을 주제로 한 도서 15권을 선보인다.
청소년이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을 되돌아보고 성장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공감과 관계 회복의 메시지를 담은 도서 전시와 함께 참여형 게시판도 운영할 예정이다.
전시 도서는 ▲팀 보울러 작가의 ‘리버보이’ ▲이희영 작가의 ‘셰이커’ 등 총 15권이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도서관 누리집(https://library.ulsan.go.kr) 또는 울산도서관 정보서비스과 (052-229-6987)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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