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국 '우리시낭송대회' 개최

백진욱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9 23: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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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시낭송리더의 발굴과 한글의 아름다움 전파

 

[세계타임즈 = 백진욱 기자] 코로나 19 팬데믹을 극복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제1회 전국 우리시낭송대회(대회장 송 운)가 열린다.

본선 일시는 9월 26일로 양재역 더케이호텔서울 에비뉴 1층 한강홀에서 오후 2시에 개최된다.

참가 자격은 전국 대회 수상자를 포함한 시낭송 애호가들이며 2인 이내 합송도 가능하다. 예선 접수는 8월 8일부터 9월 13일이며, 4분 이내의 녹음 파일과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본선 심사기준은 암송 20, 표현 및 낭송작품성 40, 발음/발성 30, 태도/반응 10점으로 구성해 시낭송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엄정하게 심사한다.

상장 및 부상은 총 15명으로 대상은 100만원과 시낭송가 인증서, 금상은 2명에게 50만원과 시낭송가 인증서, 은상은 3명에게 30만원과 시낭송가 인증서가 수여된다. 동상은 5명에게 10만원과 상장, 특별상과 인기상은 상장이 각각 수여된다.

우리시낭송대회 노익희 조직위원장은 "우리시낭송대회는 전국적으로 뜨겁게 일고 있는 시낭송 열풍을 더욱 확산시켜 우리시낭송을 발전시키고, 훌륭한 시낭송 리더들을 발굴하기 위한 전국대회로 국내는 물론 국제사회에서도 공인된 문화예술 장르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함께 대회를 주관하는 한국시낭송방송협회 윤일기 회장도 "이번 대회를 통하여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영상 시대를 리드할 스타 낭송가 발굴의 오디션 형 대회를 겸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회를 주최주관하는 우리뉴스는 지난해 민영뉴스통신사로 정식 등록하고 정론직필을 묵묵히 펼치고 있는 신문사다. 창립 1주년을 맞아 '제1회 전국 우리시낭송대회'와 '제1회 우리브랜드대상'(대회장 송용)시상식을 이날 창립 기념식과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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