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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9일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점검 모습.(사진=용인시정연구원) |
이번 이행점검에는 용인특례시민으로 구성된 시민추진위원회 위원 8명이 참여해, 시가 추진 중인 기후위기 적응대책 세부사업의 현장과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시민추진위원회와 관계자들은 재이용수 공급기, 마평 생태습지, 용인시 기후변화체험 교육센터 등 3개 현장을 방문해 각 사업의 이행 현황과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정지훈 센터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점검을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기후위기 적응대책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특례시는 법정계획인 ‘제3차 용인시 기후위기 적응계획(2024~2028)’을 수립하고, 6개 부문 12개 추진전략 아래 40개 세부 이행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시는 매년 시민과 함께하는 이행점검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정책의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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