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송해면(면장 이명자)은 지난 12일, 송해면 이장단(단장 임병덕)이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각 리 이장을 비롯해 제51대대장과 제52대대장, 송해파출소장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회의를 통해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행정 사항을 전달하고 지역 안전관리, 재난 예방, 주민 불편 해소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으며,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다 함께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특히 군부대와 경찰, 행정기관, 마을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 안전과 공동체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는 점이 큰 의미를 더했다.
임병덕 단장은 “민·관·군·경이 함께 뜻을 모으고 협력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송해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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