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대전 동구 삼성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한인숙)는 지난 11일 농업회사법인 열린육가공㈜(대표 이광희)으로부터 돼지등뼈 20kg 60박스(약 360만 원 상당)를 기탁받고, 나눔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상승으로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돼지등뼈 60박스는 관내 저소득 가정은 물론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등 지역 내 복지기관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광희 열린육가공㈜ 대표는 “설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인숙 삼성동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주고 있는 열린육가공㈜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성동에 소재한 농업회사법인 열린육가공㈜은 2025년부터 돼지등뼈 67박스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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