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캔바(Canva) 유료 버전 지원 및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활동 혜택 제공 [세계타임즈=광명시 송민수 기자]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오는 16일까지 시민의 시각에서 지역 환경교육 현안을 생생하게 전달할 홍보 서포터즈 ‘에코소리통 3기’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환경교육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온라인 콘텐츠를 통한 소통 창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모집 인원은 총 7명으로, 환경교육과 지역 홍보에 관심이 있고 분기별 1회 이상 오프라인 모임 참석이 가능한 광명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약 11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주요 활동 내용은 ▲월별 환경 기념일 및 지역 환경 행사 카드뉴스 제작 ▲계절별(3, 6, 9, 12월) 환경 뉴스레터 기획 및 제작 등이다.
광명시는 서포터즈의 원활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활동 기간 중 디자인 툴 ‘캔바(Canva)’ 유료 버전 계정을 지원한다.
또한 캔바 활용법과 환경·디자인 결합 콘텐츠 제작법 등 전문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며, 매월 소정의 원고료 지급과 활동 종료 후 위촉장 및 활동 증명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1월 16일까지 광명시청 홈페이지(gm.go.kr) 또는 블로그에 게시된 포스터의 큐알(QR)코드를 통해 접수하거나,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gmeec@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서와 활동 경력을 종합 검토해 오는 20일 최종 선발자에게 개별 문자로 안내할 계획이다.
권은애 환경관리과장은 “에코소리통은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광명의 환경 가치를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우고 환경 보호에 목소리를 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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