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대전 서구는 월평도서관에서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최하는 공모사업이다. 올해 서구 4개 공공도서관(갈마·가수원·월평·어린이도서관)이 시행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작은도서관 10개소에 순회사서가 배치된다.
이날 워크숍에는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순회사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설명과 전문가의 작은도서관 활성화 방안에 관한 특강이 이어졌다.
구 관계자는 “순회사서 배치를 통해 작은도서관 운영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라며 “지역 독서 환경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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