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3월 4일부터 12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씩 총 4회 진행되며,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50대 이상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스마트폰 기본 설정과 활용 ▲카카오톡 사용법 및 사진 편집 ▲실생활에 유용한 모바일 앱 활용 등이다.
특히, 최근 증가하는 금융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도 포함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디지털 생활을 지원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명이며, 접수는 6일부터 시작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부개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전화(☎505-0062)로 신청하면 된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활용 불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디지털 소외 해소와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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