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 난 우산 ‘도봉구 우산수리센터’에서 치료받으세요

이장성 / 기사승인 : 2026-03-14 15: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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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10월 30일까지 ‘2026년 도봉구 우산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센터는 도봉구소상공인지원센터 지하1층(방학로6길 20-9, B1)에 위치하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1인당 수리를 맡길 수 있는 우산의 개수는 2개이며 이용요금은 개당 100원이다.

구는 구민들의 접근 편의성을 위해 ‘찾아가는 우산수리 팝업(Pop-up)’도 함께 운영한다. 팝업 운영 일정은 도봉구 누리집 또는 도봉구 소식지 등에서 공지된다.

이달 남은 일정은 오는 24~25일 쌍문1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예정돼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우산 수리 서비스는 지난해 1,600여 명의 구민이 이용할 만큼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라며, ”올해도 많은 구민이 저렴한 비용으로 서비스를 이용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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