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김다희 작품, "2019 아시아 모델 어워즈" 대미장식해 화제.

김인수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0 15: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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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아시아모델어워즈' 행사의 대미를 훌륭하게 장식했다.

  [사진 설명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아시아모델어워즈" 김다희 디자이너 스칼라쇼 ]

 

[세계타임즈 김인수기자] 스타일스트이자 디자이너인 김다희 대표(스타일코드 DHK) 의상작품이 지난 오후 8시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9아시아모델어워즈' 행사의 대미를 훌륭하게 장식했다.


이날 김다희 디자이너의 무대는 서경대학교 미용예술학과와 무용학과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마련된 '2019 스칼라 스테이지'를 선보여 찬사를 받았다.

 

 

 [사진 설명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아시아모델어워즈" 김다희 디자이너 스칼라쇼 ]


첫 스테이지로는  'Sunshine'을 시작으로 2번째 스테이지 'Modern' 3번 스테이지 '고전' 4번 스테이지 '오리엔탈' 5번 스테이지 'Romantic' 등 총 5개의 독특하고 다양한 컨셉의 작품발표로 국내 및 20여 개국에서 참석한 가수, 배우, 디자이너, 모델, 내빈 등 2.500여 명으로 박수갈채를 받으며 막을 내렸다.

 

 [사진 설명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아시아모델어워즈" 김다희 디자이너]


김다희 디자이너는 일본 정통패션학교를 5년간 유학해 세계적인 패션 뷰티그룹인 로레알, 웰라, 시세이도 등 국내외 뷰티 및 패션 트렌드쇼 무대를 통해 독특하고 개성있는 의상작품을 선보이면서 실력과 명성을 다져온 35년 경력의 국내 최고의 베테랑 무대의상 디자이너이기도 하다.


한편 김다희 대표는 지난 35년간 헤어쇼 및 패션쇼 작업을  총결산하는 취지로 50여 작품을 특별한 의상을 제작해 초대형 패션쇼를 오는 12월초 특급호텔에서  '2019월드스타연예대상 시상식'과 함께 김다희 패션의 진수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어서 국내외 패션계와 뷰티업계, 연예계 등 관계자들이 벌써부터 많은 관심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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