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송해면(면장 이명자)은 지난 9일 면사무소에서 관내 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내 단체장 14명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군정 및 면정 홍보사항을 안내하고, 2026년 송해면에서 추진 예정인 각종 주요 사업 계획과 향후 면정발전과 면민화합을 위한 사업설명 및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면에서 계획하고 있는 여러 정책과 지역 현안을 놓고 단체가 서로 의견을 교환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완식 노인회장은 “앞으로 우리 마을이 어떻게 달라질지에 대한 계획을 들고 함께 협력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지역 단체들이 서로 협력해 송해면이 더욱 살기 좋은 곳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자 송해면장은 “단체장님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주요 정책들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제시된 의견을 면정에 적극 반영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열린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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