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구청 6층 대강당에서 녹지 분야 공무원, 공무직, 기간제근로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맞춤형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구는 국립공원, 도시자연공원, 어린이공원 등 5.08㎢의 공원뿐만 아니라 안산(鞍山), 인왕산, 백련산 등 1.96㎢의 녹지를 관리하고 있다.
소속 직원들이 예초기를 이용한 수목이나 풀 정리작업, 폐 수목 재활용을 위한 목공작업 등을 할 때 주의가 요망된다.

이날 구청 소속 안전관리자가 ▲공원, 임야, 가로수 등 녹지관리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 유형 ▲예초기 작업 안전 ▲나무베기 작업 안전 ▲보호구 착용 ▲TBM (Tool Box Meeting, 안전점검회의) 교육 ▲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근골격계 예방 등의 내용으로 교육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공원·녹지 및 시설물 관리, 도로 유지·보수, 청소 등 현업 근로자들의 안전 증진을 위해 맞춤형 교육에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재난안전과 중대재해관리팀(02-330-134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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