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콘셉트를 담아 1. 20. 판매 시작

이장성 / 기사승인 : 2026-01-18 1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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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서울색 ‘모닝옐로우’ 적용, 밝고 경쾌한 감각의 디자인으로 시선 집중
- 관공서 수첩의 변신…화사한 색감과 특수제본으로 실용성과 디자인을 잡아
- DDP디자인스토어와 서울마이소울샵(서울관광플라자점 등)에서 구매 가능
[서울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건강도시 서울’ 콘셉트를 반영한 상징적 색감과 디자인, 편의성을 강화한 서울시 업무수첩(서울플래너 2026)이 1월 20일부터 일반 판매에 들어간다.


 2026년 서울색인 ‘모닝옐로우(Morning Yellow)’를 메인컬러로 활용해 서울의 건강함과 활력을 표현했으며, ‘건강도시 서울(WELLNESS SEOUL)’의 메시지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겉표지의 ‘26’ 파란색 이미지는 ‘건강도시 서울’이라는 트랙(track)을 의미하며, 건강도시 서울(WELLNESS SEOUL) 트랙 위에서 힘차게 출발하는 2026년과 그 속에서 빛나는 서울시민(GLOW SEOULITES)의 1년을 인상적인 디자인으로 담아냈다.

 또한 관공서 업무수첩에서는 거의 시도하지 않았던 세련된 디자인과 제작방식을 적용해, 평범한 업무수첩의 틀에서 벗어난 서울만의 감성을 담은 하나의 굿즈(Goods)로 기획‧제작했다.
 

 최근 출판계에서 많이 도입 중인 노출양장제본 방식을 적용하여 개성 있는 디자인을 구현하는 한편, 기록하는 면의 펼침이 자유로워 사용이 편리하도록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서울플래너 2026」는 1.20.(화)부터 서울디자인재단 ‘DDP디자인스토어’ 온‧오프라인 매장과 서울관광재단 ‘서울마이소울샵(서울관광플라자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서울플래너 2026」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공식 인스타그램 및 각 재단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형 서울시 총무과장은 “지난해 시민 여러분의 관심에 힘입어 올해도 ‘건강도시 서울(Wellness Seoul)’ 콘셉트와 서울의 매력을 담은 「서울플래너 2026」을 선보이게 됐다”며, “공무원은 물론 시민과 관광객까지 더 많은 분들이 플래너를 사용하며, 서울의 매력을 함께 느끼고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플래너 2026」 표지

 

「서울플래너 2026」 사용하는 모습

 

「서울플래너 2026」 내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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