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2016년도 금융투자 우수광고' 시상식 개최

김장수 기자 / 기사승인 : 2016-12-16 11:21:02
  • -
  • +
  • 인쇄

▲ © 세계타임즈
[세계타임즈= 김장수 기자]한국금융투자협회는 16일 '2016년도 금융투자 우수광고'를 선정하여 시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우수광고 시상에는 광고환경 변화에 따라 웹툰,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광고가 응모되었으며, 공정한 평가를 위해 소비자단체대표, 법조인,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광고심사협의회에서 평가를 진행하였다.

 

특히 올해는 온라인 투자광고에서 투자자보호 및 신뢰구축에 기여하여 상품부문에서 전년대비 수상작을 확대하였다.


이번 우수광고 PR·상품부문 평가에는 광고의 독창성 및 차별성, 전달력, 공공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하였다.


우수광고 PR부문에 대신증권은 ‘달러자산, 그 가치는 커진다'는 불확실성이 커진 시장에 대해 당사의 장기적인 하우스 뷰를 간결한 카피로 압축적으로 보여줌으로써 투자자의 판단에 도움을 주었다는 점에서 선정되었다.


또한 NH투자증권 ‘모바일 증권 NAMUH(나무) 브랜드’는 당사의 다양한 서비스를 나무에 비유하여 자산의 상승(성장하는 나무) 및 축적(숲)을 쉽고 재미있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선정되었다.


우수광고 상품부문 삼성증권의 ’온라인 원스톱 자산관리 서비스‘는 연인간의 상황을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한 1:1 대화형 영상으로 친근하고 생동감 있게 당사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전달하였다는 점에서 선정되었다.


아울러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의 ‘글로벌리치투게더 증권펀드’는 Scribing Animation 방식을 도입하여 당사의 투자철학 및 투자대상을 역동적이고 투자자들이 알기 쉽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선정되었다.


마지막으로, 한국투자신탁운용의 ‘포스트차이나, 베트남!’은 중국에 이어 차세대 글로벌 생산기지로 부상한 베트남의 성장 가능성 및 투자포인트를 잘 표현하였다는 점에서 선정되었다.

  
한편 우수광고 준법부문은 미래에셋증권과 비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이 평가항목 모두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되었다.

 

[저작권자ⓒ 경기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김장수 기자 김장수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는 대통령… 김어준 ‘공소 취소 거래설’은 침묵 ▲'범죄 도시, 범죄자 천국'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만들려는 진짜 대한민국의 실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도 뻔뻔한 부산시장 출마, 몰염치의 끝판왕 ▲301조 폭풍 앞에 ‘예상된 수순’… 이재명 정부의 외교·통상 무능이 부른 자초한 위기 ▲초과 세수를 ‘공짜 돈’으로 착각하는 이재명 정부의 무책임한 재정 중독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시의원 증원 촉구 기자회견
3
오세훈 시장,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참석
4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인(국민의힘 ▲‘공소취소 거래설’… 국민을 위한 안전장치를 李대통령 방탄에 쓰려 했나 ▲‘사법 파괴 3법’개문발차, 헌정 사상 초유의 대재앙이 시작됐다 ▲국토부장관의 ‘보유세 인상’ 선포… 결국 국민의 집 한 채마저 겨누겠다는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 3·15의거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보 현실 부정하는 이재명 정부, ‘말뿐인 자주국방’으로는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순 없다 관련
5
오세훈 시장, '쉬엄쉬엄 모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