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세계타임즈=이용우 기자] 서대신1동 이웃사랑실천회(회장 장종구)는 22일, 서대신1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지역 내 후원자 50여 명을 모시고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효행상 표창과 2025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하였다.
후원회는 올해에도 취약계층 어르신 점심 대접, 명절 백미 지원, 밑반찬 서비스, 고독사 예방 안부 확인 사업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종구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 참여 덕분에 다양한 나눔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며 행복한 고분도리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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