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의 삶과 연계된 깊이 있는 수업 우수 사례 발굴 및 확산
◦ AI 활용 학생 맞춤형 교수·학습 우수 사례 독려 및 활성화

[파주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전선아)은 학생 삶과 연계된 다양한 학습으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수업을 지향하고 있다. 학생 주도성 기반 깊이 있는 학습으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키우고자 한다. 특히 A.I. 및 디지털 기반 질문과 탐구 수업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파주 관내 학교들은 파주 수업 나눔 한마당 및 찾아가는 연수 참여 등으로 일상적 수업 연구 및 실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깊이 있는 수업 실천을 위해 교과 및 지역과 연계하여 다양한 수업을 시도하고 있다.
파주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의 수업을 되돌아보면서 2026년 2월 20일(금), 깊이 있는 수업 나눔 실천 우수학교를 선정하여 기념 현판 수여식을 진행했다. 수여식에는 2025학년도에 일상적 수업 연구 및 지역 대표 공개 수업 등으로 깊이 있는 수업 확산에 노력한 ‘운정중학교, 심학고등학교’ 2개 학교 학교장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는 “2026년에도 학생 주도성을 바탕으로 한 깊이 있는 수업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선아 교육장은 “학생 주도성 기반 디지털 활용 수업으로 미래 역량을 키우고, 질문과 탐구 중심 수업으로 깊이 있는 수업을 확산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경기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