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가능한 여·스·케와 함께해요! [여주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이하 푸릇)은 오는 3월부터,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하는 협력사업으로「여주 청년 스트레스 케어(이하 여·스·케)」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0년도부터 매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던 여·스·케 프로그램은 학업과 취업으로 지친 여주시 청년들의 마인드 케어를 위해 △옴니핏 기기를 이용한 스트레스 지수 측정과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한 1:1 맞춤형 마음 상담으로 진행되는 ‘청년 맞춤형’ 마음 건강 돌봄 서비스 사업이다.
위 프로그램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18세~39세 여주시 청년을 대상으로 매월 2주차 목요일에 진행되며, 상담은 신청 청년 1명당 30분씩(3회차(16:30~18:00), 월별 3명의 청년을 모집한다. 프로그램 접수는 3월 3일부터 분기별로 신청 가능하며 네이버예약(https://m.site.naver.com/1D1dF)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푸릇 관계자는 “다양한 고민으로 지친 여주시 청년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심리상담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삶에 대한 안정감과 마음 면역력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푸릇 블로그(https://blog.naver.com/yjyouthcente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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