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3ㆍ6ㆍ9 무이자할부’ 이벤트 진행

김장수 기자 / 기사승인 : 2017-01-04 10:22:34
  • -
  • +
  • 인쇄
-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全 고객이 신용판매 할부서비스를 3개월까지 무이자 이용 가능
- 온라인쇼핑,백화점,병원,가전,여행 등 할부 애용 업종은 6개월 무이자 진행
- ‘신한FAN페이’ 결제시에는 최대 9개월까지 무이자할부 혜택

[세계타임즈= 김장수 기자]신한카드는 2017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총 3개월간 신한카드 전고객 대상으로 ‘3ㆍ6ㆍ9 무이자할부’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3ㆍ6ㆍ9 무이자할부’ 행사는 이용 가맹점 또는 결제 수단에 따라 짧게는 3개월부터 길게는 6개월 또는 9개월까지 신용판매 할부서비스를 무이자로 이용할 수 있는 고객 사은 이벤트이다.


우선, 신한카드 전 고객은 전국 모든 가맹점 결제시에 신용판매 할부서비스를 2개월 또는 3개월을 선택하여 무이자로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의 할부 이용이 많은 가맹 업종의 경우 2개월부터 최대 6개월까지 고객이 원하는 개월수만큼 무이자 할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대상 업종은 온라인쇼핑(PC, 모바일 등을 통한 전자상거래 결제), 백화점, 병원(개인, 종합, 동물), 한의원, 가전양판점, 손해보험, 여행, 항공, 면세점, 숙박(호텔, 콘도, 모텔)이 해당된다.

 

또한 ‘신한FAN페이’를 통해 결제할 경우 최대 9개월까지 무이자할부 혜택도 주어진다.


‘신한FAN페이’ 결제는 2~6개월과 9개월 무이자 할부가 제공되며, 세금(국세, 지방세) 결제 및 7,8개월은 무이자 할부 혜택에서 제외된다.


금번 행사 기간 중 결제되는 무이자할부의 경우 결제에 따른 포인트와 마일리지 적립이 불가하며, 할부거래가 제한되는 일부 업종의 경우에도 무이자할부 이용이 불가할 수 있다.


신한BC카드 및 법인카드는 행사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신한카드 관계자는 “2017년 새해를 맞이하여 그 동안 성원해주신 고객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아울러 내수 소비 진작을 통한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금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혜택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하여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경기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김장수 기자 김장수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는 대통령… 김어준 ‘공소 취소 거래설’은 침묵 ▲'범죄 도시, 범죄자 천국'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만들려는 진짜 대한민국의 실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도 뻔뻔한 부산시장 출마, 몰염치의 끝판왕 ▲301조 폭풍 앞에 ‘예상된 수순’… 이재명 정부의 외교·통상 무능이 부른 자초한 위기 ▲초과 세수를 ‘공짜 돈’으로 착각하는 이재명 정부의 무책임한 재정 중독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시의원 증원 촉구 기자회견
3
오세훈 시장,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참석
4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인(국민의힘 ▲‘공소취소 거래설’… 국민을 위한 안전장치를 李대통령 방탄에 쓰려 했나 ▲‘사법 파괴 3법’개문발차, 헌정 사상 초유의 대재앙이 시작됐다 ▲국토부장관의 ‘보유세 인상’ 선포… 결국 국민의 집 한 채마저 겨누겠다는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 3·15의거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보 현실 부정하는 이재명 정부, ‘말뿐인 자주국방’으로는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순 없다 관련
5
오세훈 시장, '쉬엄쉬엄 모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