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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왕 내손초 급식실 점검에 나선 김옥순 경기도의원.(사진=경기도의회) |
이번 방문은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와 관련해 급식실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는 도의원과 외부 전문가, 경기도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여해 급식실 환경 실태조사와 환기설비 개선 기준 마련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김 의원은 급식실 내 환기설비 가동 상태와 환기 여건, 조리공정별 열 발생 구간 등을 점검하고 종사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근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옥순 의원은 “급식실은 하루 수백 명 학생들의 식사를 담당하는 공간인 만큼 종사자들의 작업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며, “학교별 구조와 조리 방식, 인력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환기설비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이 실제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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