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프로그램은 구직 의욕을 높이고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 과정으로, ▲1:1 밀착상담 및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프로그램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특화 프로그램 등을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을 단념한 청년들에게 맞춤형 교육과 보상(인센티브)을 제공하여 심리적 안정과 사회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파주시는 2024년부터 민간 전문기관과 연합체(컨소시엄)를 구성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단계별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청년의 재도전을 돕고 있다.
사업은 청년의 상황과 특성에 맞추어 ▲5주 단기 과정 ▲15주 중기 과정 ▲25주 장기 과정으로 구성되며, 이 중 중기 과정은 총 3기로 나뉘어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참여수당이 최대 250만 원까지 지급되며(단기 50만 원, 중기 150만 원, 장기 250만 원), 중기 및 장기 과정 참여자에게는 이수·취업 보상(인센티브)가 최대 100만 원까지 지급된다(중기 70만 원, 장기 100만 원).
자세한 사업 내용과 신청 방법 등은 파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지에스씨넷 파주지점(☎031-941-1490)으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단순한 취업 알선을 넘어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사회 적응을 돕는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이라며 “취업의 문턱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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