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일은 아니지만 가족들을 위해 이루려고 노력합니다."라고 말하는 호주인 데니아.

데이나 선수가 "피지크 오픈 미디엄, 피지크 오픈 오벌럴 2부분"에 도전장.

김인수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9-30 17:15:10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 세계타임즈 김인수기자 ] 지난 16일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ICN 코리아 네츄럴보디빌딩대회 참가한 데이나 선수가 피지크 오픈 미디엄, 피지크 오픈 오벌럴 2개 부분에 도전장을 내보였다.

 

대회 2관왕을 차지한 데이나 선수 참가동기는?

“저는 한계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제가 도전하는 모든것들을 이룰수 있다고 믿어주는 가족들이
있습니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가족들을 위해 이루려고 노력합니다.
”라고 전했다.

 

 

또한 데이나 선수는 “이렇게 큰 대회에서  체급1등. 그리고 그랑프리까지 거머쥐게 되서 정말 영광입니다. 이 대회를 개최하시면서 고생하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날 대회 관계자에 따르면 "의상과 더 불어 워킹 , 옷을 입었을 때 핏을 보고 균형미, 적당한 근육에 바디 밸런스 유연성을 중점적으로 보는데 자연스러운 여성미가 돋보이고 얼굴 표정 까지 좋았다" 또한 "데이나 선수는 그런 점에서  다른 선수들에 비해 앞으로  주목받을만한 선수이다." 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앞으로 어떤 선수가 되고 싶은지에 질물에 데이나 선수는 “서울대회 및 지역대회를 포함해 많은 경력을 쌓았습니다. 앞으로는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대회에도 도전해서 매년 발전하는 선수가 되고싶습니다. 더 나아가 미래에는 피트니스 업계에서 중요한 사람이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목표를 찾도록 돕고 싶습니다.”말을 전했다.

 

이날 데이나 선수는 ​피지크 오픈 미디엄 1위, 피지크 오픈 오벌럴 1위, ICN 프로카드까지 석권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김인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