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목2동 민간방역단 ‘코로나19 종식’ 슬로건 아래
취약지구 등 대대적인 집중방역 실시

[세계로컬핫뉴스] 효목2동 민간방역단, 코로나 19 종식 위해 집중방역 실시

한성국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3-28 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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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세계타임즈 한성국 기자] 동구 효목2동은 ‘코로나19 종식’이라는 슬로건 아래 집중방역계획을 수립, 지난 20일 30명으로 구성된 민간방역단의 대대적인 방역작업이 실시되었다. 

 

 주민자치위원회, 청년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동구시장 상인회로 구성된 효목2동 민간방역단은 동구시장, 은행, 버스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과 공동주택, 관내 취약지구를 집중 방역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효목2동 민간방역단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지난 4일부터 청년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등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매일 하루도 쉬지 않고 방역소독을 실시하여 주민의 안전을 지켜왔다. 

 

 이원준 효목2동장은 “효목2동 민간방역단과 함께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방역에 최선을 다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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