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이어나가길
◈ 부산시-㈜씨엠씨가족오락티브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손 소독제 80,000개 마련
◈ 부산아동복지협회를 통해 수요파악 후 관내 아동양육시설 등에 전달할 예정

[세계로컬핫뉴스] ㈜씨엠씨가족오락티브이, 관내 보호아동 위한 손 소독제 기부

장경환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2-25 14: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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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계타임즈 장경환 기자]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이병진)와 ㈜씨엠씨가족오락티브이(대표이사 김인규)는 관내 아동양육시설 등에 손 소독제 80,000개(환가액 1억 3,200만 원)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후원에 참여한 ㈜씨엠씨가족오락티브이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부산지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전국 케이블 가족오락 전문채널로, 오랜 기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씨엠씨가족오락티브이 김인규 대표이사는 “이 손 소독제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상황에서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품고 굳건히 자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씨엠씨가족오락티브이는 지난 13년간 부산지역 요보호 아동들을 위한 장학금 등을 기부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우리 시 요보호아동들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신 ㈜씨엠씨가족오락티브이기업 관계자분,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 시도 코로나19를 포함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보호아동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시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월 23일 오후 2시 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 센터장 심주영 센터장, ㈜씨엠씨가족오락티브이 김인규 대표이사, 부산아동복지후원회 이영자 상임이사 등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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