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창고 전소 가정 2곳에 긴급구호비 200만 원 전달

[세계로컬핫뉴스] 전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화재 피해 가정 지원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7-30 09:28:04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세종=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9일 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정에 긴급구호비 200만 원을 전달했다. 

 

지원 대상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피해를 입은 2개 가정으로, 한 개 가정은 한과공장이, 또 다른 가정은 농업용 창고가 화재로 전소되어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협의체에서는 어려운 상황에 처한 피해 가정을 방문해 긴급구호비를 전달하고, 화재로 인한 아픔을 위로했다. 

 

한석수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화재로 고통 받는 대상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빠른 안정과 조속한 복구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이채봉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